안녕하세요, 유충목이라고 합니다. EQ platform에 관심이 있어 검색을 하다 AstroThingy 싸이트를 통해 이 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. 저는 대구아마추어천문회에서 한 십 년 활동하다 이제 미국에서 이십 년 해외동포로 지내고 있습니다. 제1회 메시에 마라톤에 참가하고 그 해 미국으로 왔는데 얼마 전에 20회가 열렸더군요. 얘들도 많이 크고 얼마 전 찾아온 혜성과 근처의 괜찮은 관측지를 알게 된 이후로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 손을 놓은 지가 오래라 배울게 많네요. 야간비행에 올리신 글들도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. 많이 배우고 느끼고 간다는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.
ㅎㅎ, 제 이름이 어디에 남아 있었나 봅니다. 사실 저는 망원경만 제공하고 들러리로 참가했지 거의 저의 팀 동료가 찾았습니다. 저는 동부 보스턴 인근에 살고 있습니다. 서부나 남부 지역에 비해 그리 별로 좋은 환경은 아닌 것 같습니다. 한 편으로는 그 동안 게을리한 변명이 되기도 했습니다.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을 그냥 흘려 보낸 것 같아 지금은 좀 아쉽고 후회가 됩니다.
It’s been a long time, Captain Keith! I’m still pursuing my personal long-term goal and new challenges in the sky.
How’s your business going? I hope you are happy all the time in the air. =)
안녕하세요.
뉴질랜드에 이민와서 사는 교민입니다.
얼마전 아버지께 처음으로 별보는 천체 망원경을 사드렸는데 처음만져보는거라 어려워서 산곳에 문의하러갔다가.. 우연히 벽에 붙어진 직접그리신 별그림들을 보았어요.
그분께서 우리가 한국사람이라하니 그 그림들을 보여주시더라구요 ㅎㅎ 너무 멋지더라고요 ^^
혹시 제가.. 진짜 너무너무 모르는 초짜인데.. 궁금한거 가끔 물어봐도 ..될까요?
이렇게 뉴질랜드하늘을 같이 보고계시는 한국분이있다니 .. 너무 좋네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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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 제가 답이 늦었네요 ^^
Astronz에 제 그림들이 걸려있군요. 그걸 보고 연락을 주셨다 하니 저도 기쁘고 감사합니다
제 연락처는 CONTACT에 나와있는데 카톡에서 ID 등록하고 언제든 연락 주셔도 괜찮습니다
아름다운 남반구 밤하늘 오래도록 즐기시길 바랍니다~~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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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아! 여기 새로운 세상이 있군요!
별 그리기라니 놀랍습니다!
별하늘 지기 카페에서 더듬어 와봤습니다.
경기도 의왕시에 살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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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갑습니다 정해인님
천체사진이 아니더라도 별을 기록하는 방법은 다양하고,
안시관측 내에서도 관측을 즐기는 방법은 다양하지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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팬으로서 선배님의 행보를 가끔 체크하고 있습니다^^
저는 현재 12인치 돕을 사용중인데, 앞으로 몇 인치의 구경을 운영 할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.
그래서 말인데,
16인치를 선택하신 이유가있으신가요?
혹은 구경 업그레이드 계획이 있으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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팬이라고 말씀해 주시니 황송합니다 ^^*
저는 15인치를 13년간 쓰다가 이민과 함께 망경을 바꾸었는데 그게 16인치라.. 사람들이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옆그레이드라고 하더라고요 ㅎㅎㅎ
20인치나 그 이상으로 가면 더 좋겠지만 제가 가진 근력이나 앞으로의 노화(?)를 감안하여 제가 20년간 감당할 수 있는 미러 무게를 선택한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. 고정 관측지에 돕을 박아놓지 않는 이상.. 망경이 무거워지면 관측지에 나가기가 더 힘들어질 것 같아서요
그리고 저는 별울 보고 그림을 그리니 EQP가 꼭 필요한데, 망원경 높이가 너무 높아지면 그림 그릴 각이 잘 나오지 않으니 제가 하는 작업에 최적화된 구경이 16인치 F/4 또는 18인치 F/3.5 정도라고 생각했어요
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경 욕심은 항상 생길수밖에 없습니다 ㅎ;; 그 좋은 하늘에서 16인치 넘 아깝지 않냐는 얘기도 많이 듣고요. 그래도 고정관측지가 없이 도시에 살고 있는 이상은 당분간은 계속 16인치를 유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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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유충목이라고 합니다. EQ platform에 관심이 있어 검색을 하다 AstroThingy 싸이트를 통해 이 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. 저는 대구아마추어천문회에서 한 십 년 활동하다 이제 미국에서 이십 년 해외동포로 지내고 있습니다. 제1회 메시에 마라톤에 참가하고 그 해 미국으로 왔는데 얼마 전에 20회가 열렸더군요. 얘들도 많이 크고 얼마 전 찾아온 혜성과 근처의 괜찮은 관측지를 알게 된 이후로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 손을 놓은 지가 오래라 배울게 많네요. 야간비행에 올리신 글들도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. 많이 배우고 느끼고 간다는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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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글들을 잘 보아 주신다니 저도 감사합니다 ^^*
제1회 메시에마라톤에서 우승하신 유충목님 성함을 저도 기억하고 있지요 ㅎ
미국에는 어디서 거주하고 계신지요? 관측 환경도 좋고 장비를 구하기 쉬운 미국에 살고 계시니 다시 시작하기도 더 용이할 것 같습니다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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ㅎㅎ, 제 이름이 어디에 남아 있었나 봅니다. 사실 저는 망원경만 제공하고 들러리로 참가했지 거의 저의 팀 동료가 찾았습니다. 저는 동부 보스턴 인근에 살고 있습니다. 서부나 남부 지역에 비해 그리 별로 좋은 환경은 아닌 것 같습니다. 한 편으로는 그 동안 게을리한 변명이 되기도 했습니다.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을 그냥 흘려 보낸 것 같아 지금은 좀 아쉽고 후회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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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i Andy, great to see you are still following your passion. I hope you and the family are well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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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’s been a long time, Captain Keith! I’m still pursuing my personal long-term goal and new challenges in the sky.
How’s your business going? I hope you are happy all the time in the air. =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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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.
nightwid.com 이 있었군요.
요기서도 만나니 더 반갑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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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그린 것들이 여기 저기 흩어져 있어서 다 모아놨지요 ㅎ
출판에 필요한 자료도 넣어놓고.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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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 이런 홈페이지도 있었군요. 남반구의 하늘 궁금하네요. 가끔 놀러오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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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반구든 북반구든 조만간 얼굴 한번 뵙고 싶어요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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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~ 형 아니… 이민이라니… ㅋㅋ 생각나서 찾다가 여기까지 들어왔는데…
저 태경이여요… ㅋㅋㅋㅋ
북반구를 다봐서 볼게 없어서 남반구로 간게 틀리없는 것 같은데요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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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 태경아 넘 오랫만이다~~!! 자기소개에 써 놓은대로 북반구에서 24년 보았으니 남반구에서도 그정도는 해보려고 여기 온지 벌써 5년이 되었네.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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